방금 애들 간식 챙겨주고 잠깐 쉴 겸
스토어 들어갔다가 리듬세상 데모 있길래 얼른 받아봤어요.
예전에 삼텐도 시절에 펜으로 콕콕 치면서 진짜 열심히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근데 스위치로 하니까 터치펜이 아니라 그런가
박자 맞추기가 생각보다 더 빡빡해진 느낌이에요ㅎㅎ
한 판 하고 났더니 또 엄지손가락 쪽이 찌릿해서
얼른 기기 내려놓고 손 탈탈 털어줬네요.
이놈의 손목은 언제쯤 안 아플는지...ㅠ
그래도 오랜만에 그 특유의 찰진 빰빰 소리 들으니까
스트레스 싹 날아가는 기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