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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페이 플랜, 월납 줄이는 대신 보는 게 있음 [1]

솔방울 | 21:26 | 조회 5 | 좋아요 0

KGM 슬림페이 플랜 같은 건 월 할부금 낮추는 맛은 확실하더라.

근데 이런 거 볼 때마다 내가 먼저 보는 건 결국 만기 때 차를 얼마나 깔끔하게 넘기게 잡았냐 이거임.

중고가 방어가 애매한 차는 초반에 싸 보이는 대신 뒤에서 정산이 세게 올 수 있어서, 그냥 월납만 보면 좀 위험함.

내 기준엔 차를 오래 탈 사람보다 3~4년 주기로 바꾸는 사람한테 더 맞는 구조 같음.

어차피 요즘은 차값 자체가 비싸서, 할부 구조도 결국 출고가랑 잔가가 다 잡아먹는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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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잔가율이 핵심이라 나중에 정산할 때 생각하면 머리 아프더라고요. 저희도 애들 때문에 차를 오래 타는 편이라 이런 금융 상품보다는 그냥 초기 부담 줄이는 게 마음 편해서 패스했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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