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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이라 차박 짐 빼고 깔끔이 해뒀어요 [2]

자작나무 | 17:02 | 조회 5 | 좋아요 0

장마철 진입 전에 짐칸 제습제 싹 정리하고 통풍구 쪽 카울도 낙엽 치웠어요. 요즘 시즌에 차박 다니다 보면 짐 무게 때문에 하체 부싱 느낌이 달라지니까, 이 시점에 최소한의 짐만 싣고 다니는 게 좋더라고요.


사실 6월 말은 성수기 피해서 한적한 코스 다닐 때라 빠른 회전이 가능하거든요. 에어컨 없이도 휴대용 선풍기랑 통풍으로 충분히 쾌적하고. 타이어도 점검 겸 한번 톱니 닦고, 블랙박스 야간 모드 제대로 되는지 확인하는 것도 이맘때 기본 루틴이 됐어요.


혹시 초여름 차박 준비 중이신 분들 계신가요? 이 정도 선에서 정비하고 떠나면 한결 가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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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짐 가볍게 다녀야 하체 부담도 덜하죠. 차박 전 정비 루틴 진짜 부지런하시네요!
2시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ㅋㅋ 짐 무게 무시하다가 하체 부싱 맛 가는 거 한순간이거든. 나도 차박 짐 뺄 때마다 휠하우스 쪽 이물질 확인하고 부싱 유격 체크하는데 이게 은근 스트레스 관리도 되고 좋더라. 다들 안전하게 다니자고!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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