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맵 안전운전 점수 0점 고정된다며 하시는 얘기 있던데요.
저는 네비만 켜서 다니던 시기엔 점수가 누적이 안 되는 느낌이 강했어요.
결국 티맵에서 운전자 프로필이랑 차량 연동이 제대로 잡혀 있어야 그 “운전데이터”를 계산하는 쪽으로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블랙박스처럼 주행기록이 알아서 쌓이는 게 아니라, 앱 쪽에서 사용 권한/설정이 받쳐줘야 해서 더 헷갈리는 것 같아요.
지하차도·터널처럼 GPS 튄다 싶은 구간이 있어도, 최소한 등록 상태가 제대로면 점수 갱신은 되던 편입니다.
티맵 점수 보실 땐 “주행거리”보다 “차량 등록/권한/연동이 살아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시간 아끼는 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