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용차 안전 논쟁 보면서 제일 찔리는 건 이중잣대더라.
국산이든 수입이든 결국 ‘검사/부품/구조’로 확인해야 하는데, 가끔은 이미지나 국적 먼저 깔고 가는 분위기 보이면 답답함.
난 신차 계약 고민할 때도 그렇고, 전시차만 봐도 하체 부싱이랑 체결부부터 보게 되더라.
종합검사 날에 차 상태가 더 또렷이 보였던 경험 때문에, 안전 얘기할 땐 말보다 체크리스트가 먼저 와야 한다고 생각해.
상용차는 더더욱 승객이 아니라 내 가족 태우는 마음으로 봐야 하지 않나 싶고, 요즘은 그 기준이 더 단단해짐.
결국 안전은 브랜드가 아니라 기본기 싸움이라서… 계속 따져봐야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