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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모빌리티쇼 곧인데 기대감이 예전만 못한 이유 [3]

한낮 | 19:57 | 조회 3 | 좋아요 0

이번 달 말에 부산모빌리티쇼 시작하는데

솔직히 예전처럼 설레진 않더라고요.


전시장 가봐야 SDV니 커넥티드니 방향은 알겠는데

결국 내가 지금 당장 뭘 살 수 있냐로 좁혀지면

신차 가격표 보고 한숨부터 나오는 게 현실이라서요.


그랜저 같은 경우도 트림 올라갈수록 수긍이 안 되는 구간이 생기고

전기차는 중고 감가 얘기는 나아졌다지만

정비 비용 예측이 아직도 불안해서 선뜻 손이 안 가고.


이번 쇼에서 하이브리드 쪽 실질 라인업 확장 소식이라도 나오면 좀 볼 게 있을 것 같긴 한데

글쎄요, 아마 발표는 거창하고 출고는 한참 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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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하이브리드 라인업은 진짜 기다려지는데 가격표는 볼 때마다 심장 떨리네요ㅠㅠ 디자인이라도 눈호강 좀 하고 왔으면 좋겠어요ㅋㅋ
1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실물 색감이나 마감재라도 꼼꼼히 확인하고 오는 게 그나마 본전 찾는 길 같네요.
1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심장 떨리는 가격도 가격인데, 이제 마감재까지 원가 절감 들어가면 전시장에서 실물 보고 오히려 마음이 식을까 봐 걱정되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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