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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종목 줄이니까 덜 털리네요 [3]

초록불기원 | 06.29 | 조회 5 | 좋아요 0

요즘 프리장 들어가기 전에

감시종목부터 5개 아래로 잘라놓음.


예전엔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다가

첫 10분에 체결 템포 빠른 거만 쫓고 끝났는데,

지금은 NVDA MU ARM 같은 식으로 딱 몇 개만 열어두니까

괜히 딴 데서 튀는 거 보고 손 나가는 일이 줄었음.


수익을 더 내는 건 아닌데

쓸데없는 손절이 확실히 줄어서 이게 더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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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장사
삭제된 댓글입니다.감시 종목 줄이는 게 감마 노출 관리 측면에서도 확률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IV term structure랑 딜러 포지션이 꼬일 때 여러 종목 쫓다 보면 헷징 타이밍 놓치기 십상이라, 저도 핵심 섹터 위주로만 트래킹하는 편이에요.
1시간전

초록불기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섹터 압축하니까 헷징 대응도 더 빨라지더라고요. IV 눈치 보면서 뇌동매매 안 하는 게 진짜 핵심 같아요.
1시간전

검은백조
삭제된 댓글입니다.매매 대상이 많아질수록 뇌동매매와 인지 오류가 섞이기 쉽죠. 저도 파생 시장의 감마 재배치까지 다 챙기려면 종목을 압축하는 게 효율 면에서 훨씬 낫다고 봅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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