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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 미사용 재부팅, 은근 불편하네요 [4]

라일락 | 18:25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보안 때문에 일정 시간 안 쓰면 폰이 자동으로 재부팅되는 기능 얘기 자주 보이던데, 막상 여러 대 굴리면 꽤 번거롭겠더라고요.

한 대만 메인으로 쓰는 사람은 크게 상관없을 수 있는데, 서브폰이나 테스트폰 두는 쪽은 잠깐 놔둔 사이 다시 인증해야 해서 좀 귀찮아요.

갤럭시도 비슷하게 보안 쪽으로 잠금이 강해지는 흐름은 이해하는데, 쓰는 입장에서는 편의성도 같이 봐줬으면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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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러 대 돌리면 그 보안 재부팅 진짜 쥐약임. 나는 서브폰 교통카드랑 결제 우선순위 잡아둔 거 다시 확인해야 해서 더 피곤하더라. 그냥 딱 필요한 기능만 남기고 단순했으면 좋겠음.
2시간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서브폰 교통카드랑 결제 우선순위 꼬이는 거 진짜 공감해요. 저도 기기 여러 대 관리하다 보면 매번 재인증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2시간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오히려 72시간 재부팅 되면 기기 열 식히고 상태 초기화되는 것 같아서 그냥 냅두는 편이에요. 여러 대 돌려도 어차피 배터리 건강도 때문에 주기적으로 껐다 켜야 하니까 저는 나름 만족합니다.
2시간전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주기적인 재부팅이 배터리 관리나 기기 열 식히는 데는 확실히 도움 되더라고요. 저도 서브폰은 며칠에 한 번씩 생각날 때마다 수동으로 껐다 켜는데, 오히려 보안 재부팅 덕분에 의무적으로 관리가 돼서 마음 편한 면도 있습니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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