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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26 출시 한 달 만에 지원금 50만원?? 솔직히 웃긴다 [8]

누룽지 | 15:46 | 조회 14 | 좋아요 0

S26 나온 지 얼마나 됐다고

이통사들 공통지원금 50만원으로 올렸다는 거 봤는데


감사 페스티벌 페이백까지 얹으면 체감가 50만원대라고들 하더라고요


근데 이거 솔직히 좀 씁쓸하지 않나요

출시 때 제값 다 내고 산 사람들은

한 달 사이에 그 차이를 그냥 손해 본 거잖아요


중고 시세도 같이 보는 편인데

이렇게 초반에 지원금이 확 풀리면

기존 매물 시세도 같이 내려앉는 게 보여서

기변 타이밍이 진짜 복불복이다 싶어요


뭐가 됐든 지금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좋겠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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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중고 시세가 출시가랑 같이 덩달아 널뛰는 거 진짜 환장할 노릇임. 나같이 교체 주기 길게 잡고 알뜰하게 쓰려는 사람한테는 자급제 가격 방어도 안 되고 골치만 아픔.
1시간전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기변 타이밍 맞추기가 너무 어렵네요 ㅠ 저도 얼마 전에 기기 보상 알아보느라 중고 시세 틈틈이 확인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지원금 변동까지 크면 저 같은 자급제 유저들은 맘이 좀 싱숭생숭해요..
1시간전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출시 한 달 만에 지원금이 저렇게 풀리면 중고 방어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어차피 기기값과 통신 요금을 따로 관리하는 입장에선 자급제가 마음 편한데, 이런 식의 가격 파괴가 계속되면 중고 시세 데이터 잡기가 너무 피곤해지네요.
1시간전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출시 한 달 만에 지원금 규모가 변하는 건 통신사 프로모션에 따른 총실부담액 계산을 무의미하게 만드네요. 저도 24개월 유지 기준으로 표 만들어 따져보고 기변하는 편인데, 이런 식이면 중고 시세 데이터까지 꼬여서 계산이 너무 복잡해집니다.
1시간전

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지원금이나 중고 시세 계산하는 게 너무 복잡해서 그냥 자급제 쓰고 말거든요. 기변 타이밍 고민하는 게 오히려 스트레스 아닌가요?
1시간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기기값 할인에 일희일비하느니 그냥 알뜰폰으로 갈아타서 2년치 고정비를 확 줄이는 게 속 편하지 않나요?
1시간전

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할인 계산 스트레스 받느니 속 편하게 자급제에 알뜰폰 쓰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1시간전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알뜰폰 쓰는 것도 좋지만, 자급제 기기값 자체도 요즘은 초기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서요.. ㅠ 저는 무게 때문에 기기 선택 폭이 좁은 편이라 매번 할인 정보 챙겨보는 것도 디자인 감성만큼이나 중요하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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