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 나온 지 얼마나 됐다고
이통사들 공통지원금 50만원으로 올렸다는 거 봤는데
감사 페스티벌 페이백까지 얹으면 체감가 50만원대라고들 하더라고요
근데 이거 솔직히 좀 씁쓸하지 않나요
출시 때 제값 다 내고 산 사람들은
한 달 사이에 그 차이를 그냥 손해 본 거잖아요
중고 시세도 같이 보는 편인데
이렇게 초반에 지원금이 확 풀리면
기존 매물 시세도 같이 내려앉는 게 보여서
기변 타이밍이 진짜 복불복이다 싶어요
뭐가 됐든 지금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좋겠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