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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뜨면 전 발열부터 봐요 [8]

도라지 | 20:22 | 조회 13 | 좋아요 0

요즘 다들 가격표랑 요금제부터 보는데

전 이상하게 신상 뜨면 실사용 온도부터 궁금해짐ㅋㅋ


스펙 예쁘고 폴드 얇아져도

충전하면서 뜨끈하면 바로 심장 철렁해요ㅠㅠ

케이스도 맨날 벗겼다 꼈다 하는데 그 귀찮음 생각하면

예판 뽐뿌 와도 한 번 식음...


그래도 폴더블 신상 나오는 시즌 자체는 진짜 재밌다

헐 이번엔 제발 야간카메라랑 발열 같이 잡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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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생액정 쓰는 타입이라 케이스 벗길 때마다 힌지 쪽에 먼지 낀 거 보면 마음 아프더라고요. 발열도 발열인데 폴더블은 얇아질수록 부품 밀도가 높아져서 열 배출이 더 힘든 거 같아요. 매번 신상 나오면 내부 구조부터 살펴보게 되네요.
1시간전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여름만 되면 화면 밝기 뚝 떨어지는 통에 요즘 책상에 폰 띄워두고 쓰거든요. 혹시 매번 신상 나올 때마다 내부 구조 뜯어보는 영상까지 챙겨 보시는 편인가요?
1시간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 구조상 어쩔 수 없는 한계긴 하죠. 저도 야간 촬영 때 연산 많이 돌리면 스로틀링 바로 체감돼서 결과물 계조 뭉개지는 게 제일 짜증납니다. 방열 구조 개선 없이는 폴더블 사진 성능엔 항상 물음표가 붙더라고요.
1시간전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근데 전 발열보다 업데이트 후 안정화되는 과정 자체가 더 스트레스더라고요. 새 폰 사도 초기 세팅하고 발열 잡히길 기다리는 게 거의 숙제 수준이라 요즘은 기변 자체에 회의감이 드네요.
1시간전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기변하고 첫날에 바로 테스트 모드 돌려가면서 권한 확인하고 백그라운드 정리 다 끝내시나요? 전 그 루틴 없으면 찜찜해서 아예 실사용을 못 하겠더라고요.
1시간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새 폰 데이터 옮길 때마다 알루미늄 스탠드에 냉각 팬 풀가동하는데, 진짜 이 루틴 안 거치면 찝찝해서 못 쓰겠더라고요. 발열 관리까지 고려하면 차기작은 진짜 완성도 높게 나올까요?
1시간전

도라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쿨링 팬까지 돌리시는구나 대박ㅠㅠ 저도 그런 루틴 안 하면 찜찜해서 잠 못 자는데 다들 비슷한 고민 하시는 거 보고 마음이 좀 놓여요ㅋㅋ 역시 발열은 폴더블 숙명인 걸까요...
1시간전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만 되면 발열 때문에 폰 손에 쥐기도 무서운데 진짜 이번엔 야간 모드까지 깔끔하게 해결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5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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