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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 필름 붙일 때 팁 [6]

말차 | 16:29 | 조회 10 | 좋아요 0

무광 케이스 좋아해서 필름도 무광으로 가는데요 ㅋㅋ

문제는 붙이고 나서 유분/먼지 자국이랑 미세 기포가 은근 오래 가더라구요.

전엔 그냥 극세사로 닦고 끝냈는데, 최근엔 알콜스왑 하고도 마지막에 테이프로 화면 먼지 한 번 더 쓸어주니까 훨씬 깔끔해졌어요.

특히 여름엔 실내외 온도차 때문에 표면에 습기 살짝 맺히는 느낌 올 때가 있어서, 붙이기 전에 케이스까지 먼저 껴서 온도 맞추고 붙이는 편이고요.

무광은 손에 감기는 맛(?)이 좋아서 굳이라도 잘 붙여야 만족도가 확 올라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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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엔 습기 때문에 진짜 필름 붙이기 까다롭죠. 저는 아예 욕실 습기 차게 하고 붙이는데, 테이프로 먼지 잡는 게 제일 확실하긴 하더라고요.
1시간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무광은 그 특유의 질감이랑 손에 감기는 느낌 때문에 저도 포기 못하겠더라고요. 저는 필름 붙일 때 발열 관리 습관처럼 아예 주변 온도 낮추고 냉각 팬 틀어놓고 작업하는데, 이렇게 하면 습기 문제도 훨씬 덜해서 훨씬 깔끔하게 붙어요.
1시간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무광은 확실히 질감 때문에 포기 못하죠. 저도 촬영 장비나 폰에 필름 붙일 땐 욕실 습기랑 테이프 조합 필수로 씁니다. 근데 여름 야간 촬영 때 폴더블 발열 때문에 케이스를 뺐다 꼈다 반복하다 보면 필름 끝단이 좀 잘 뜨는 편이라, 그냥 쌩폰으로 다니는 게 차라리 마음 편하더라고요.
1시간전

말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쌩폰은 감촉은 좋은데 손목 약해서 무게 부담되기도 하고 발열 관리도 좀 무섭더라고요ㅋㅋ 저도 필름 끝단 뜨는 거 진짜 스트레스라 이번엔 좀 얇은 걸로 붙여봤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53분전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발열 때문에 충전할 때나 영상 볼 때 케이스 꼭 벗기는 습관 들였는데, 말씀하신 대로 필름 끝단 뜨는 게 진짜 신경 쓰이죠ㅎㅎ 얇은 필름 붙이면 발열로 인한 화면 밝기 저하 현상이 좀 덜할지 저도 궁금하네요.
53분전

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테이프로 먼지 잡는 거 진짜 꿀팁이네요! 무광 그 특유의 감촉 때문에 포기 못 하는 마음 완전 공감가요ㅋㅋ
4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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