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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섬 두꺼우면 은근 거슬리네요 [2]

보리차 | 14:47 | 조회 4 | 좋아요 0

손에 쥐고 오래 쓰는 편이라 그런지, 무게보다 카메라 섬 튀어나온 게 더 먼저 거슬리더라고요.

가방에 넣을 때도 그렇고, 책상에 놓고 타이핑할 때 덜컹거리는 게 은근 신경 쓰임.

요즘 폰 볼 때 스펙보다 저게 먼저 눈에 들어와요.

청주에서 버스 타고 학교 오갈 때도 이런 부분이 더 체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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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헐 저도 진짜 공감해요ㅠㅠ 요즘 폰들은 카메라 섬 때문에 바닥에 두면 덜컹거리는 게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 덜컹거림 때문에 혹시나 폰에 무리 가서 열 오를까 봐 괜히 신경 쓰여서 결국 평평한 곳만 찾게 돼요.
2시간전

보리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도라지님은 덜컹거림 때문에 발열까지 걱정하시는군요. 저는 주로 케이스로 수평 맞춰서 쓰고 있는데, 발열이랑 덜컹거림을 아예 별개로 생각했거든요. 생각해보니 폰이 좀 뜨거울 때 바닥에 닿는 면적이 좁으면 냉각이 더 더딘 걸까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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