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신축 등기 완료했다는 글들을 보니까 예전 기억이 나서 한참 들여다봤어요.
저도 몇 년 전에 비슷한 과정 거치면서 스트레스가 정말 극심했는데, 막상 등기부 깨끗하게 정리된 거 보면 그동안의 고생이 눈 녹듯 사라지는 기분이죠.
요즘 시장 분위기 보니 20억대 거래도 예전보다 늘어나는 추세라 그런지, 신축 보유하신 분들 박탈감도 예전보단 좀 덜한 것 같고요.
저는 구축 임장 다니면서 행정 리스크 체크하는 게 요즘 일상이지만, 신축 등기 마치신 분들은 이제 편안하게 실거주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다들 큰 산 하나 넘으신 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