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담 건들을 보면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네요.
강남 쪽 고가 주택 거래 비중이 13%를 넘겼다는 기사 보니까 실감 납니다.
현장에서는 대출 한도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매수 타이밍 놓치는 분들이 태반인데, 자산 격차에 따른 시장 진입 장벽이 너무 높네요.
사실 20억대 넘어가면 DSR 규제보다도 실질적인 매달 원리금 상환 부담이 상당하거든요.
단순히 주식 대박이나 소득만으로 접근할 게 아니라, 진짜 자산 재편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다들 본인 DSR 여력 확인하고 움직이는 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