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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양도세 손질, 현장 체감은

민들레 | 19:27 | 조회 2 | 좋아요 0

오늘 뉴스에서 보유·양도세 손질 얘기가 나오던데요, 솔직히 현장에서는 세율보다 “거래를 멈추게 하는 쪽”이 먼저 작동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특히 자금조달이 막히면 매도자도 매수자도 둘 다 ‘기다리기’로 돌아서서, 결국 전세든 매매든 체감 유동성이 줄어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세금 계산보다 먼저 잔금 스케줄이랑 대출 가능 시점부터 체크합니다.

세무상으로야 납부할 세금이 정해져도, 실행 타이밍을 놓치면 선택지가 확 줄어서요.

최근 상담에선 “팔고 싶은데 보증금 반환이 늦어서” 고민하는 케이스가 늘어서, 보유·양도세 손질이 나오면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만 굳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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