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또 이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손 저림.
저도 진짜 공감이에요.
포코피아 하다가 30분 넘으면 왼쪽 엄지 쪽이 좀 찌릿하더라고요.
무게 문제도 있는데, 저는 자세를 너무 오래 유지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밤에 짧게 켜는 편이라 그나마 덜하긴 한데
그래도 요즘은 중간에 한 번씩 기기 내려놓고 손 털어주는 게 습관이 됐어요ㅎㅎ
백버튼 달린 그립형 컨트롤러 관심 생긴 것도 사실 이것 때문이에요.
손목에 좀 덜 부담 가는 자세로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