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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패드 싸다고 끝이 아님 [5]

식빵 | 16:24 | 조회 6 | 좋아요 0

저가 패드 쪽은 한 번 말썽 나기 시작하면

입력 씹히는 거보다 자동입력 붙는 게 더 빡침 ㅋㅋ


특히 닌텐도겜은 이동 한 칸, 타이밍 한 박자 때문에 스트레스 확 오는데

그거 잡겠다고 이것저것 만지느니 그냥 정품 쓰거나 수리하는 쪽이 낫더라.

나도 드리프트 때문에 부품이랑 수리 정보 계속 보는 중인데,

적어도 증상 원인이라도 읽힘.

싼 패드는 고장 나면 애매하게 버리는 돈 되는 경우 많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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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음. 서드파티 컨트롤러는 수리 루트도 마땅치 않아서 고장 나면 결국 짐 되더라. 나도 카본 하우징 교체 부품 다 사놓고 지금 주말에 작업할 시간만 재는 중.
1시간전

찐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오히려 싼 맛에 샀던 서드파티 제품이 의외로 오래 버텨줘서 잘 쓰고 있네요ㅎㅎ 정품 수리비나 부품 구해서 고생하는 시간 생각하면, 가끔은 그냥 마음 편하게 기기 새로 들이는 게 나을 때도 있는 것 같아요.
1시간전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싼 맛에 산 게 잘 버티면 진짜 개꿀인데 제 경우엔 항상 싼 게 비지떡이었어요ㅋㅋ 부품 수리도 솔직히 개체값 노가다보다 피로해서 진 빠지는데, 마음 편한 게 최고긴 하죠.
1시간전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뽑기운 좋으시네 ㄷㄷ 난 맨날 싼 거 사면 쏠림 와서 정품 드리프트 수리 툴부터 챙기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시간 대비 효율 따지면 새 제품이 속 편할 때도 있죠.
52분전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장에서 손님들 상대하다 보면 확실히 정품 조이콘 드리프트 문제로 스트레스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수리 루트가 없는 사제 패드는 결국 처치 곤란인 경우가 많아서, 가급적 정품 쓰면서 수리 정보 익혀두는 게 길게 보면 훨씬 경제적이라고 봅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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