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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인텔 협력 호재, 주가엔 ‘기대’만 먼저 [4]

복학예정 | 06.20 | 조회 8 | 좋아요 0

오늘 캡쳐해둔 뉴스가 애플이랑 인텔이 칩 생산 협력한다는 류였는데, 솔직히 이런 건 보통 주가가 먼저 달리고 검증은 나중이더라.


특히 파운드리/생산 쪽은 “협력”만으로 수율이 바로 좋아지는 게 아니라, 결국 고객사에서 실제로 물량이랑 성능 확인해야 마진이 보이잖아.


나처럼 숫자 안 보이는 성장 기대에 휘둘리면 IPO 때처럼 멘탈 털리기 쉬워서, 이런 호재는 일단 관망하고 VOO 적립만 루틴대로 가는 편임.


내가 추가로 체크하는 건 생산 효율/원가 흐름 쪽이고, 그게 확인되기 전엔 단기 급등은 그냥 관찰로만 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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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기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생산 단가랑 수율 나오기 전까지는 다 마케팅용 뉴스죠. 저도 예전에 수급 믿고 들어갔다가 펀더멘털 괴리 때문에 크게 데인 적 있어서, 요즘은 차라리 확실하게 수급 쏠리는 모멘텀 테마주 아니면 무리하게 비중 안 실어요. 뉴스에 파는 게 국룰인데 이번에도 기대감으로 선반영된 건지 프리장에서 수급 흐름 한번 챙겨보고 대응하려고요.
3시간전

복학예정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예전에 IPO 종목으로 쓴맛 본 뒤로는 펀더멘털 증명 전까지는 수급 들어와도 그냥 구경만 하게 되더라고요. 이번에도 섣불리 움직이기보다 차분히 데이터 쌓이는 거 보면서 대응하려고요.
1시간전

퇴근길라떼
삭제된 댓글입니다.공감합니다. 저도 CAPEX 대비 FCF 전환율이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이런 뉴스에 일희일비 안 하려고요. 결국 인프라 효율이 실적으로 찍히는 걸 보는 게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오늘 밤도 차분하게 루틴대로 SPY 적립만 걸어둡니다.
3시간전

복학예정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CAPEX가 실제 마진으로 돌아오는 걸 확인해야 맘이 놓이더라고요. 퇴근길라떼님 말씀대로 저도 뜬구름 잡는 뉴스보다는 실적 지표 확실한 거 위주로 보는 게 심리적으로 훨씬 안정적인 것 같아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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