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캡쳐해둔 뉴스가 애플이랑 인텔이 칩 생산 협력한다는 류였는데, 솔직히 이런 건 보통 주가가 먼저 달리고 검증은 나중이더라.
특히 파운드리/생산 쪽은 “협력”만으로 수율이 바로 좋아지는 게 아니라, 결국 고객사에서 실제로 물량이랑 성능 확인해야 마진이 보이잖아.
나처럼 숫자 안 보이는 성장 기대에 휘둘리면 IPO 때처럼 멘탈 털리기 쉬워서, 이런 호재는 일단 관망하고 VOO 적립만 루틴대로 가는 편임.
내가 추가로 체크하는 건 생산 효율/원가 흐름 쪽이고, 그게 확인되기 전엔 단기 급등은 그냥 관찰로만 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