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빅테크 CAPEX 과잉이니 데이터센터 공급 과잉이니 하면서
숏 타이밍 재는 애들 슬슬 보이는데
방향성 베팅하기 전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옵션 숏바디 IV Term Structure부터 뜯어봐라.
풋 프리미엄에 공포가 묻어있는지 아니면 그냥 딜러들이 감마 롤오버하면서 단기 헤지만 치고 있는지.
개인적으로 지금 구간은 하락 베팅보다
단기 IV 급등했을 때 등가격(ATM) 근처 타임스프레드로 쎄타 녹여 먹는 게 확률상 훨씬 유리함.
펀더멘털 타령하면서 수년짜리 다운턴 외쳐봤자
옵션 시장에서 딜러 포지션 꼬여서 숏스퀴즈 한 방 나면 그냥 대가리 깨지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