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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나온 날엔 공지부터 봅니다 [3]

우물가 | 06.24 | 조회 9 | 좋아요 0

요즘은 하루 빠지면 이유가 열 개 붙고,

하루 오르면 또 안도 글이 쏟아지는데

제 기준엔 이런 때일수록 시세보다 공지창이 먼저입니다.


상폐나 정리매매, 기한이익상실 같은 크레딧 쪽 잡음이 늘기 시작하면

지수 반등이 나와도 계좌 체감은 따로 가더라고요.

급한 날일수록 종목 판단보다 포트 전체 현금흐름부터 다시 맞춰두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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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수만 보고 마음 놓을 게 아니네요, 역시 꼼꼼한 체크가 최고인 것 같아요.
3시간전

돗자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불안할 땐 HTS 공지부터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현금흐름 미리 챙겨두는 게 진짜 멘탈 관리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2시간전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산전수전 다 겪어본 분이시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마음이 편한 법이지~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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