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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이체, 전일 종가 함정 [2]

우물가 | 17:00 | 조회 7 | 좋아요 0

어제부터 배우자 명의로 주식 옮기는 글들 보면서 계산을 다시 해봤습니다.

증권사 화면에서 “이체 기준가”가 전일 종가로 잡히는 순간, 올랐을 때도 내렸을 때도 심리적으로 헷갈리더라고요.

특히 자산배분 리밸런싱한다고 매번 타이밍 맞추려 하면, 생각보다 손익보다 절차 기준에 걸리는 느낌이에요.

결국 저는 체결보다 “기준가/세무 처리 규정”이 먼저고, 그 다음에 비중 조절을 얹는 쪽으로 정리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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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세금 계산도 머리 아프지만 저는 그냥 오를 종목에 집중하는 편이라서요. 기준가 따지다 보면 정작 중요한 기회를 놓칠까 봐 그냥 가즈아 외치고 묻어둡니다ㅋㅋ
3시간전

소쿠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복잡한 계산보다는 역시 믿고 기다리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오늘도 존버만이 답이죠 ㅎㅎ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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