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9000 돌파하면서 축제 벌어지는 동안 코스닥은 1000선 밑으로 밀려서 아주 곡소리가 나네요.
대형 반도체주로 수급이 쏠리면서 소외당하는 소부장주들이 수두룩한데,
차트 무너졌다고 같이 던질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실적 잘 찍히고 대금 결제 빠르게 도는 알짜 성장주들 아래에서 받아먹기 딱 좋은 시점이네요.
시장이 비이성적으로 양극화될 때가 늘 제일 달콤한 선취매 기회였습니다.
겁먹고 털릴 이유가 전혀 없어요.
이럴 때일수록 종목 꽉 잡고 실적 가이던스나 더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