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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만 보고 들이대면 좀 무섭네요 [3]

돗자리 | 09:44 | 조회 6 | 좋아요 0

요즘은 지수 빨간데도

계좌는 체감 안 오는 날이 더 많네요.


점심 전에 업종 훑어보면 올라가는 데만 계속 올라가고,

나머지는 숨도 못 쉬는 느낌이라 빚까지 써서 따라붙는 건 좀 무섭습니다.


저는 이런 날일수록 실적 찍히는 쪽만 보고 갑니다.

하이닉스 같은 애들이 판 끌고 가는 건 맞는데,

옆 종목들 다 같이 가는 장은 아니라서 손이 바빠질수록 실수만 늘더라구요.

가즈아도 좋지만 살아남으면서 가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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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처럼 대형주와 지수만 과열되는 구간에서는 확실히 중소형주 자금 이탈이 가속화되더군요. 저도 어제 노트에 정리해 보니 실제 수급의 질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어, 이런 때일수록 말씀하신 대로 실적 기반의 핵심 종목 위주로만 대응하며 변동성을 피해가는 게 자산을 지키는 방법으로 보입니다.
3시간전

돗자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수급 꼬인 거 보이면 더 뇌동매매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그냥 하이닉스 들고 버티는 게 마음 편하네요ㅋㅋ
3시간전

돗자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마루님 말씀대로 수급 쏠림 심할 때인데, 혹시 지금 구간에서 중소형주 비중은 어느 정도 유지하고 계세요?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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