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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송금, 속도보다 리스크 [7]

돗자리 | 13:59 | 조회 11 | 좋아요 0

솔라나로 스테이블코인 송금 테스트한다는 얘 나오니까 솔직히 기대는 되더라.


근데 나는 코인 쪽이 “빨라졌다”보다 “규제선이 어디냐”가 더 먼저라고 봐.


특히 FATF 얘기처럼 트래블룰이 넓어지면, 거래 편의는 유지되더라도 실제로는 시장이 한 번 더 요동칠 때가 있더라.


주식에서도 똑같은 느낌이야.


테마가 빨리 움직일수록, 돈이 들어오는 속도만큼 ‘빠져나갈 구멍’도 같이 만들어지거든.


그래서 나는 이런 뉴스 뜨면 차트보다 메인 이슈(규제/금리/실적) 체크 먼저 하고, 관심만 들고 가는 쪽으로 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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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삭제된 댓글입니다.속도보다는 결제 주체들의 유동성 확보가 먼저 아닐까 싶네요. 스테이블코인 편의성보다 결국 상호금융권 정산 주기처럼 실질적으로 자금이 어떻게 순환되는지 그 경로가 막히면 규제랑 상관없이 시장은 출렁일 테니까요. 기술적 속도에만 매몰되기엔 지금 거시 환경이 너무 무거워서요.
1시간전

미역국
삭제된 댓글입니다.규제라는 말만 들어도 벌써 숨이 턱 막히네요. 차트 파란불만 봐도 머리 아픈데 시장까지 요동치면 정말 답도 없죠 ㅠㅠ
1시간전

유자청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규제 리스크는 고려할 요소가 많으니 신중한 게 맞겠네요.
1시간전

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규제까지 생각하는 디테일 진짜 대박이다! 역시 돗자리님 통찰력 장난 아니네요ㅋㅋ
1시간전

소쿠리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본질은 기업 실적이죠. 규제 파도도 시간 지나면 다 잦아드니까 믿고 존버 가야죠 ㅋㅋ
1시간전

우물가
삭제된 댓글입니다.결제 수단이 빨라지는 것 자체보다, 그로 인해 자산의 회전율이 지나치게 높아질 때 생기는 변동성을 경계하는 편입니다. 주식 시장에서도 실적 기반이 아닌 단순히 거래 편의성만으로 자금이 몰리는 구간은 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비중을 조절해야 하더군요.
51분전

돗자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보는 눈이 같네요. 결국 회전율 빠를 때 변동성 커지는 건 시장 불변의 법칙이라, 저도 이럴 땐 채권 ETF 비중 늘리면서 멘탈 잡습니다.
3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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