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 중고로 팔아놓고 나니까, 페이백 조건이 제일 찝찝하더라.
최초 통화 이력 같은 게 “있냐/없냐”로 갈리면 결국 데이터가 어디까지 확인되는지에 따라 결론이 바뀌잖아.
나는 그래서 거래할 때부터 개통 이력 남는지, 혜택 등록이 기기 기준인지 회선 기준인지 같은 걸 먼저 확인하고 넘어가게 됨.
근데 약관은 읽어도 애매한 문구가 꼭 한 군데는 있어서, 결국 상담 연결이 답이더라.
괜히 불안하게 오래 들고 있으면 그게 시간비용이야. 다음부턴 판매 전에 정리하고 가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