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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철 폰 발열, 이제 그냥 포기했어 [8]

누룽지 | 19:29 | 조회 12 | 좋아요 0

대전 요즘 습도 장난 아니네요. 폰 들었다 놨다 반복하다 보니 발열로 화면 밝기가 자꾸 떨어지는데, 여름마다 반복되니까 이제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ㅎㅎ


요즘은 야외 활동 때 사진보다 오디오 위주로 쓰고, 버스 타면서 배터리 절약 모드 켜두는 게 기본이 됐어요. 신상 폰 유혹도 발열 생각하면 사라지고요. 5년 정도 쓰면서 관리하는 게 낫겠더라고요.


다들은 여름철에 어떻게 관리하고 있어요? 알콜스왑 같은 거 써보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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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알콜스왑은 기기 외관 세척엔 도움 되는데 발열 낮추는 데는 큰 의미 없을 거예요. 오히려 필름 코팅 벗겨질까 봐 걱정돼서 전 그냥 물티슈로만 닦고 맙니다.
3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엔 발열 때문에라도 기기 부하 줄이는 게 답이더라고요. 5년이면 램 용량 생각해서라도 교체 주기 짧게 가져가는 게 정신 건강에 나을 텐데 대단하시네요.
3시간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습도 높을 때 발열 관리 안 되면 센서 계조 다 뭉개져서 답도 없죠. 저도 야외 촬영할 땐 쿨링팩 필수로 챙기는데 알콜스왑보다는 그냥 물리적인 냉각이 제일 확실한 거 같아요.
3시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철에 케이스만 벗겨도 기기 상단 방열 효율이 생각보다 많이 개선됩니다. 쿨링팩 같은 외부 장치보다는 공기 흐름을 확보하는 게 스로틀링 억제에는 더 효과적이더라고요.
3시간전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케이스 벗기는 게 좋긴 한데 땀 때문에 손 미끄러져서 떨굴까 봐 무서워요ㅠㅠ 여름에 생폰 쓰시는 분들 진짜 강심장이신 듯...
2시간전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케이스를 벗기면 땀 때문에 더 미끄러워서 폰 떨굴 위험이 크죠. 저는 대신 여름에는 주사율을 60Hz로 고정해서 쓰는 게 발열 관리나 배터리 효율 면에서 훨씬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시간전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5년 주기 생각하고 있는데, 결국 발열 관리가 잘 되는 기기를 유지하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괜히 새 기기 세팅하느라 진 빼는 것보다 지금 쓰는 거 아껴 쓰는 게 효율적인 듯합니다.
2시간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여름마다 폰 뜨거워지는데 주사율 낮추면 정말 발열 좀 덜한가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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