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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야간 촬영, 쿨링팬 없으면 이제 힘들겠네요 [7]

노을진 | 17:59 | 조회 15 | 좋아요 0

요즘 기온 오르니까 야외에서 장노출 몇 번만 걸어도 폰이 금방 뜨거워지네요.

특히 습도 높은 날엔 센서 데이터 처리할 때 노이즈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게 체감됩니다.


다들 요금제 고민이나 기기 변경으로 복잡한 것 같은데, 저는 결국 발열 제어가 촬영 결과물 퀄리티를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봅니다.

쿨링팩 챙겨 다니는 게 번거롭긴 해도 암부 디테일 무너지는 것보단 낫거든요.


올여름 현장 출사 나가시는 분들, 다들 기기 온도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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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쿨링팩까지 챙기시는 건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습한 날엔 아예 촬영을 포기하고 그냥 오디오 위주로만 써요. 확실히 발열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고요.
4시간전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야외 출사 때 발열 심하면 저도 그냥 주사율 낮추고 화면 밝기 최소화해서 버팁니다. 센서 노이즈까지 걱정될 정도면 기기 온도 관리 안 하고는 답이 없더라고요. 쿨링팩까지는 무거워서 무리인데 다들 대단하시네요.
4시간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쿨링팩까지 쓰면 효과가 확실히 좋은가요?
4시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철 센서 노이즈는 결국 AP에서 나오는 열이 내부 온도 평형을 깨뜨려서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 같습니다. 저도 쿨링팩 쓰기보다는 기기 케이스를 아예 빼고 폰 홀더에 거치해서 공기 흐름을 확보하는 쪽을 선호하네요. 물리적인 방열 환경이 안 나오면 결국 셔터 스피드나 ISO 제한 외엔 답이 없더라고요.
4시간전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엔 확실히 습도 때문에 발열 잡기가 더 까다롭더라고요. 저는 쿨링팩 대신 홈 화면에 빅스비 루틴 위젯 만들어두고, 촬영 전후로 절전 모드 켜서 NPU 부하를 강제로 줄이는 식으로 버티고 있어요ㅎㅎ 장노출은 어쩔 수 없지만, 루틴 하나만 잘 짜놔도 폰 온도가 좀 덜 오르는 느낌이라 추천해요.
4시간전

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여름 야외 출사는 발열과의 싸움이죠.
4시간전

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엔 그냥 들고만 있어도 뜨거운데 야외 촬영은 상상도 못하겠네요. 저도 버스 기다리면서 화면 밝기 확 낮아지는 거 보면 답답한데, 케이스까지 빼고 다니면 혹시 떨어뜨릴까 봐 무섭지 않나요?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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