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온 오르니까 야외에서 장노출 몇 번만 걸어도 폰이 금방 뜨거워지네요.
특히 습도 높은 날엔 센서 데이터 처리할 때 노이즈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게 체감됩니다.
다들 요금제 고민이나 기기 변경으로 복잡한 것 같은데, 저는 결국 발열 제어가 촬영 결과물 퀄리티를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봅니다.
쿨링팩 챙겨 다니는 게 번거롭긴 해도 암부 디테일 무너지는 것보단 낫거든요.
올여름 현장 출사 나가시는 분들, 다들 기기 온도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