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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는 AI가 골라도 마지막은 내가 봄 [3]

호떡 | 06.28 | 조회 8 | 좋아요 0

요즘 폰 살때 AI로 조건 먼저 돌려보는 사람 많던데

초안 짜는 용도까진 ㅇㅈ함.


근데 공시/선약, 고가요금제 유지개월, 부가서비스, 반납조건 이런거 한두줄 놓치면 바로 손해라

AI가 깔끔하게 요약해줘도 그게 실구매 체감이랑 같진 않더라.

예전에 나도 조건표 비교하다가 말 예쁘게 정리된거 믿을뻔 했는데

유지비 합산해보니까 걍 자급제 쪽이 나아서 접었음ㅋㅋ


스펙도 비슷함.

벤치 높은거 추천해줘도 실겜 들어가서 발열로 프레임 출렁이면 답 없음.

AI는 검색 도우미까진 좋은데 결제 버튼 누르기 직전엔 내가 약정이랑 발열부터 다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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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AI가 계산해줘도 결국 발열이나 유지비 생각하면 자급제랑 무약정이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데이터 옮기는 것도 일이라 기변할 때마다 자꾸 고민하게 되네요.
10시간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AI가 아무리 숫자 뽑아줘도 결국 약정 노예 되기 싫어서 저는 그냥 자급제 쓰고 알뜰폰 정착했어요. 월 고정비 줄이는 게 가계부에는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9시간전

호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월 고정비 무시 못하죠ㅋㅋ 알뜰폰 통품 스트레스는 좀 있는데 그래도 요금제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이 버티는 듯요.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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