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 호황이 부동산으로 이어진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나도 동탄 임장 다니면서 한두 달 사이에 호가가 올라가는 걸 직접 느껴요.
그런데 성과급 받는다고 해서 우리 같은 실거주자가 쉽게 진입할 수 있나 보면 글쎄더라고.
대출 금리는 여전하고 관리비 올리니까 고정비는 또 올라가고,
세금까지 손질한다는 얘기 나오면 심리적으로 또 위축되고.
반도체 수익이 부동산 가격으로는 빠르게 오르는데
실제로 실거주 자금으로는 잘 안 옮겨지는 거 같아요.
누군가는 차익으로 매물 묶는데 우린 현금 흐름만 더 타이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