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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이미 500넘었는데 나는 아직 못 봄 [5]

코스모스 | 12:55 | 조회 5 | 좋아요 0

저만 아직인가요

군체가 어느새 550 넘어가고 있는데

저는 상영관 고르다가 계속 미루고 있음


이게 사운드 튜닝 잘 된 관 먼저 보는 버릇이 생기니까

막차 시간이랑 좌석 겹치는 조건 찾다 보면

타이밍을 놓치더라고요


이번 주 안에는 가려는데

이 정도 지나면 좋은 관은 이미 좌석이 다 빠져있을 것 같아서 좀 조급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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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그래요. 카드 할인에 버스 막차 시간까지 맞추다 보면 항상 타이밍이 늦더라고요. 이번 주에 같이 힘내서 예매해 봐요.
1시간전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막차 시간까지 계산하다 보면 좋은 자리 다 나가더라고요. 이번 주는 무조건 시간 맞춰서 예매해봐야겠네요.
1시간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사운드 튜닝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어떤 관이 제일 유명한지 궁금해요.
1시간전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사운드 신경 쓰다 보면 결국 시간대에 쫓기게 되더라고요. 저도 그냥 가성비랑 버스 시간 맞는 곳으로 예매하는 편이에요.
59분전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사운드 튜닝이 잘 된 곳은 영화 전체적인 몰입감이 확실히 달라서 포기하기 어렵더라고요. 특히 대형 포맷일수록 사운드 설비가 확실한 곳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
1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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