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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고편만 돌리고 말았네요 [3]

반달 | 20:44 | 조회 6 | 좋아요 0

토이 스토리 5처럼 이름값 있는 건 확실히 손이 가는데, 막상 오늘 같은 토요일 밤엔 표 고르다가 그냥 접게 되네요.

극장은 가고 싶은데 컨디션이 애매하면 2시간 반짜리보다 차라리 집에서 예고편 몇 개만 보는 쪽으로 굴러갑니다.

이럴 때 제일 아쉬운 건 영화가 아니라 집중력인 듯함.

밤 늦은 회차는 잘 안 잡는 편이라, 요즘은 더 그렇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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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토이스토리 팬이라 소식 뜨면 바로 예매하려 하는데, 요즘은 상영관 점유율 따지다 보면 결국 예고편만 보게 되더라고요. 인천은 영화관 동선까지 고민하다 보면 진 빠져서 그냥 OTT로 돌리게 되는 게 일상이네요ㅋㅋ
1시간전

반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인천 쪽 동선이 진짜 애매하죠. 저도 극장 가는 과정에서 힘 다 빠지면 집중력이 안 따라주더라고요. 맘 편히 집에서 예고편 보는 게 오히려 나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1시간전

고사리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까지 가는 과정도 영화의 일부라고 생각해서 저는 동선 피곤하면 아예 안 나가게 되더라고요. 특히 요즘처럼 땀나는 날씨엔 이동 중에 집중력 다 뺏기는 느낌이라 저도 집에서 예고편으로 예열만 하다가 마는 일이 잦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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