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보다가 중간에 딴 탭 켜서 항공권 검색하고 있었음ㅋㅋ
요즘 온라인에 무거운 얘기들이 워낙 많이 떠돌다 보니까
가끔은 그냥 뇌 끄고 어디 훌쩍 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자주 들더라고요.
하반기에 일본 한 번 가려고 느슨하게 보고 있는데
요즘은 AI한테 일정 물어보고 대충 틀 잡은 다음에
실제 예약은 그냥 익숙한 데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가격이 수시로 달라지다 보니까 AI 말만 믿기엔 좀 찜찜해서요.
근데 사실 검색하다 멈춘 건 환율 보고 나서였어요. 오늘도 좀 부담스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