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잡담

필코노미로 케이스 또 바꿈 [4]

말차 | 15:27 | 조회 6 | 좋아요 0

요즘 ‘필코노미’ 얘기 들을 때마다 웃겨요.


필요해서 사는 거 말고 그냥 마음이 눌릴 때마다 케이스 만지면서 기분을 끌어올리게 되더라구요 ㅋㅋ


저는 특히 여름엔 얇고 가벼운 걸로만 고르는데,

예쁜 건 또 예쁜 대로 끌려서 결국 “손에 착” 되는 디자인으로 타협함.


그리고 보호필름은 붙이고 나서 한 번 더 테이프로 쓸어주면 확실히 깔끔해져서, 그 과정 자체가 좀 힐링이에요 😊


가끔은 이게 소비 맞나 싶다가도… 솔직히 기분 전환이 되면 그게 또 맞는 거 같기도 하고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필코노미란 단어 진짜 웃기네요ㅋㅋㅋ 근데 전 케이스 자주 바꾸면 끈적거리는 거 때문에 예민해져서 잘 못 바꾸겠던데... 다들 그 끈적함 어떻게 참으시는지 신기해요ㅠㅠ
3시간전

말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ㅠㅠ 저도 끈적거리는 거 진짜 못 참아서 케이스 고를 때 소재 진짜 많이 따져요. 먼지 덜 붙고 매트한 질감이 그나마 낫더라구요ㅎㅎ
2시간전

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필코노미라는 말 진짜 찰떡이네요ㅋㅋㅋ 케이스 갈아끼우면서 기분 전환하는 거 완전 공감돼요!
2시간전

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필코노미라는 말 신박하네요ㅋㅋ 저도 스트레스 받을 때 괜히 잡히는 거 만지작거리면 좀 낫더라구요.
2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