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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은 숫자보다 처리방식 봅니다 [4]

구름과자 | 13:14 | 조회 10 | 좋아요 0

리콜 대수 크게 뜨면 브랜드 망했다 쪽으로 바로 가는데,

제 기준엔 건수보다 처리 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소프트웨어로 끝나는 건 그나마 낫고,

부품 교환인데 예약만 길어지고 대차도 애매하면 그때부터 피로도가 확 올라갑니다.

중고로 볼 때도 리콜 완료 한 줄보다,

언제 들어갔고 업데이트가 제대로 반영됐는지까지 확인하는 편입니다.

같은 결함이어도 서비스망이 정리된 브랜드랑 아닌 브랜드 차이가 나중에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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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처리 방식보다 더 중요한 건 리콜 이력 자체가 중고차 매도 시 남기는 감가 폭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서비스망이 잘 되어 있어도 공식 센터에서 수리한 이력이 차체 관리 기록으로 남는 순간, 구매자들은 그걸 단순 예방 정비가 아닌 사고나 결함 이력으로 받아들이니까요. 실질적인 TCO 관점에서는 리콜이 잦은 모델 자체가 현금 흐름과 자산 가치 보전 측면에서 이미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2시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사후 처리가 깔끔해야 정이 가죠. 서비스 센터 분위기도 브랜드 이미지의 일부라고 생각해요ㅎㅎ
2시간전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센터 예약 밀려서 대차도 안 될 땐 정말 정 떨어지죠. 수리 이력까지 꼼꼼히 챙기시는 거 보니 고수시네요.
1시간전

자작나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부품 수급 때문에 몇 주씩 예약 밀리는 상황 겪어봐서 공감해요! 저는 정비 네트워크의 접근성을 심리적 안전장치로 생각해서, 여행 중에 돌발 상황 생겨도 바로 조치할 수 있는 브랜드인지를 가장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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