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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아토3 타시는 분, ICC 어떻게 쓰세요 [3]

한낮 | 19:50 | 조회 2 | 좋아요 0

연간 3만 넘게 달리시는 분이 아토3 쓴다는 거 보고 좀 궁금했는데


딱 저한테 안 맞는 조합이더라고요.


그 주행 거리면 고속도로 비율이 꽤 될 텐데,

ICC 믿고 쓰기엔 아직 한국 도로에서 완성도가 부족하다는 얘기가 많잖아요.

차선 유지 쪽이 특히 불안하다고.


저는 영업 다니면서 하루에 꽤 타는 편인데,

그래서 크루즈 계통 신뢰도를 꽤 따지거든요.

거기다 중고 넘길 때 브랜드 딜러망이랑 부품 수급 얘기가 발목 잡히면

솔직히 아직은 선택지에 넣기가 어렵죠.


가성비 실용성은 인정하는데, 내가 많이 타는 패턴이면 ADAS 완성도 먼저 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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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영업용이면 ADAS 완성도가 제일 중요하긴 하죠 ㅠㅠ 저도 고속도로 자주 타면 신뢰도 먼저 볼 것 같아요!
1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하루 종일 운전대 잡고 있으면 결국 피로도가 승차감보다 ADAS 보조 수준에서 갈리더라고요. 안전이랑 직결되는 문제라 더 신중해지네요.
1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피로도가 쌓이면 정비 이력 꼼꼼히 챙겨둔 차라도 매각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장거리 뛸 땐 ADAS 안정감이 제일 큰 스펙인 것 같습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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