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카니발 하브 대기 걸어두고 기다리는 중인데
오늘 기사 보니까 친환경차 취득세랑 개소세 감면 혜택이 올해 12월 말로 완전히 끝난다는 소리가 있네요.
안 그래도 대기 기간이 1년은 잡아야 해서 내년 출고가 확실시되는 상황인데
출고 시점 기준으로 세금 혜택이 적용되다 보니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혜택 일몰되면 당장 실구매가가 140만 원 넘게 뛴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대기 취소하고 지금 당장 재고 할인 빵빵하게 때리는 차로 갈아타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차 값은 계속 오르고 혜택은 줄어드니
진짜 차는 오늘 지르는 게 제일 싸다는 말이 뼈저리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