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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1년도 안 된 차 보험수리, 사업소냐 공업사냐 [2]

가래떡 | 10:16 | 조회 4 | 좋아요 0

셀토스 관련 글 보다가 생각난 건데


출고 1년 이내 차량은 격락손해 보상 가능성이 있어서

보험 접수할 때 이 부분 명시적으로 요청 안 하면

담당자가 알아서 챙겨주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수리처 선택은 차치하고 이게 빠지면 나중에 중고 팔 때 손해가 고스란히 남거든요.


저는 중고차 살 때 예방정비 비용을 미리 예산에 잡는 편인데

반대로 팔 때는 감가 항목 하나하나가 실제 현금 차이로 나오더라고요.

사업소냐 공업사냐보다 격락손해 청구 여부가 더 실익 차이가 큰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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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격락손해 생각은 진짜 못했는데, 저도 지금 카니발 정리하고 새 차 고민하면서 중고 감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아무래도 애들 태우느라 험하게 쓴 편이라 나중에 팔 때 제값 받을 수 있을지 늘 불안한데, 수리할 때 이런 부분까지 꼼꼼히 챙기는 게 결국 내 자산을 지키는 일이겠네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시간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아이들 태우느라 험하게 쓰셨다면 이미 감가는 실현된 셈이라, 수리 시 정식 사업소 입고로 수리 이력 관리를 확실히 해두는 게 나중에 그나마 매도 시 설득력이 있습니다. 격락손해는 청구 요건이 꽤 까다로우니 미리 약관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겁니다.
5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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