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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상용차 보조금, 개인은 체감 적다 [2]

솔방울 | 20:46 | 조회 3 | 좋아요 0

전기 상용차 보조금 늘어도 솔직히 나는 개인 구매자한텐 체감 거의 없다고 봄.

상용은 운행패턴이랑 정비/손익 구조가 이미 정해져 있어서 “지원금으로 사업을 바꿀 수 있냐”가 핵심인데, 일반 사람은 충전 인프라/보험/타이어 같은 고정비가 변수로 남거든.

그리고 전기차는 결국 하체 부싱이랑 타이어가 먹는 피로도가 장거리에서 티가 나는데(특히 무더위 공기압 과하게 맞으면 더 예민해지고), 상용은 그걸 더 자주 겪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더라.

그래서 보조금 소식 들릴 때마다 난 “이 돈이 운영비 리스크를 얼마나 줄여주나”부터 계산하게 됨.

일단 난 내 차는 뭐든 실측 체감 중심으로 잡고, 유지비랑 하체 관리가 제일 먼저 보이는 쪽만 가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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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유지비가 결국 팩트지. 하체 피로도 공감함.
1시간전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백설기 님 말대로 장거리 뛸수록 타이어랑 부싱 쪽에서 나가는 돈이 만만치 않거든요. 단순 유지비 계산기만 보면 방심하게 되는데 이게 은근히 발목 잡는 요소라.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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