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에서 현대차 FCA 쪽 소프트웨어 리콜 나온 건 그냥 남의 나라 얘기로만 볼 건 아닌 듯합니다.
팬텀 브레이킹류는 사고 한 번이면 보험료까지 바로 이어져서,
옵션값보다 업데이트 대응 속도가 더 중요한 항목이 됩니다.
요즘 차는 기계 고장보다 이런 전자제어 오류가 체감 스트레스가 큰 편이고,
중고로 볼 때도 서비스 이력에 소프트웨어 캠페인 처리됐는지 같이 보는 게 맞습니다.
저는 ADAS 많은 차일수록 보증기간보다 제조사 업데이트 태도가 더 먼저 보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