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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정보 의무 공개 이후로 매물 볼 때 [2]

콜라캔 | 18:43 | 조회 5 | 좋아요 0

이번 달 초부터 배터리 제조사 정보 공개 의무화된 거 다들 아실 텐데요.


요즘 중고차 매물 정보 보는데 이 배터리 제조사랑 셀 정보까지 완전히 명시되어 나오니까 확실히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이전에는 그냥 팩 용량이랑 주행거리만 보고 대충 넘겨짚었는데, 이제는 셀 제조사 정보랑 하체 점검 이력까지 같이 대조해 볼 수 있어서 중고 전기차 고르기가 훨씬 수월해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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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배터리 제조사도 중요하지만 저는 하체 점검 이력이 같이 명시되는 게 반갑네요. 전기차는 무거워서 부싱이나 볼 조인트 유격 상태만 봐도 전 차주가 차를 어떻게 다뤘는지 대충 짐작이 가거든요. 이제 중고 매물 볼 때 하체 상태까지 꼼꼼히 대조해보면 실패할 확률이 훨씬 줄어들 것 같습니다.
1시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배터리 제조사 정보가 명확해진 건 반가운 일이지만, 결국 중고차는 배터리 셀 전압 편차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진짜 신뢰가 생기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하체 부싱 정비 내역을 사진으로 꼼꼼히 챙겨두는 게 나중에 차를 넘길 때도 훨씬 유리한 감가 방어 전략이 되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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