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6월 조건표 보면 그냥 할인 하나로 묶어 보면 좀 헷갈리더라고요.
막상 뜯어보면 기본 할인보다 생산월 할인, 재고 조건, 저금리 할부가 따로 붙는 식이라 체감 차이가 꽤 납니다.
저는 이런 때 딜러 서비스 얘기보다 먼저 출고월이랑 재고 소진 조건부터 봐요.
같은 차여도 언제 만든 물량인지에 따라 조건이 확 달라져서요.
특히 장거리 많이 타는 입장에선 급하게 계약했다가 인포 반응이나 옵션 구성 애매한 재고 잡는 게 더 아깝더라고요.
이번 달은 마음에 두던 차 있으면 가격표보다 조건표를 더 오래 보는 쪽이 맞아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