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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대 무제한 볼 때 [3]

곶감 | 20:05 | 조회 3 | 좋아요 0

이번에 5G 단말도 들어가는 2만 원대 무제한들 꽤 나오는데

이건 이름보다 소진 후 속도부터 봐야 됩니다.


무제한 붙어 있어도 제한 걸린 뒤에 지도, 사진 백업, 앱 업데이트에서 바로 답답해지는 구간이 있어요.

부모님 폰은 여기서 스트레스가 커서

몇천 원 아끼는 의미가 좀 흐려지더라구요.


메인 회선은 QoS 애매하면 결국 다시 옮기게 됩니다.

eSIM 재발급이랑 세팅 다시 만지는 게 다 노동이라

저가 무제한은 서브 회선 쪽이 더 맞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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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QoS 제한 걸리면 지도 앱 위치 갱신부터 딜레이 생겨서 배터리 소모만 가중되더라고요. 저도 서브 회선은 굳이 무제한 고집 안 하고 적당한 데이터량 요금제로 돌리는 게 오히려 스트레스 덜 받았습니다.
1시간전

곶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데이터 다 쓰고 속도 제한 걸린 상태로 폰 잡고 있으면 발열도 그렇고 기기 자체를 더 오래 쥐고 있게 돼서 손목이랑 기기 수명 다 나빠지더라고요. 적당히 쓰고 독 모드로 전환하는 게 맞죠.
1시간전

곶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겨울잠님 말이 맞아요. 괜히 쥐고 있다가 기기 열 오르면 스트레스만 더 받으니까요. 저도 그냥 데이터 총량 제한 있는 요금제로 깔끔하게 끊는 게 심리적으로나 기기 관리 측면에서 낫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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