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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000선 무너지니 체감이 더 차네요 [2]

새벽안개 | 19:22 | 조회 2 | 좋아요 0

코스피만 혼자 달리는 동안 코스닥은 완전 따로 노는 느낌이네요.

반도체 대형주 쏠림이 세다 보니 제약이니 2차전지니 로봇이니 다 힘을 못 쓰고, 지수만 보고 들어가면 생각보다 손이 아픕니다 ㅠㅠ

저도 주식은 집 이자 빠지고 남은 돈으로 하는 쪽이라 이런 장세엔 괜히 더 겁나네요.

이럴 땐 그냥 대형주 몇 개만 보게 되고, 코스닥은 더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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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
삭제된 댓글입니다.이자 내고 남은 돈으로 하는 입장이라 저도 요즘은 지수 확인하고는 마음 조급해져서 그냥 앱 닫아버려요. 대형주 쏠림 심할 때는 그냥 관망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1시간전

새벽안개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앱 닫는 게 상책인 것 같아요. 월급날마다 이자 빠져나가는 거 보면 가슴이 덜컥하는데, 주식까지 파란불이면 정말 답이 없네요 ㅠㅠ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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