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생연료 쪽이 은근히 다시 뜨더라.
정유/에너지 빅들이 가만히 있진 않을 것 같고, 규모 작은 회사들 먼저 붙고 나서 큰 애들이 후반에 정리하는 그림이 제일 그럴듯해 보임.
이런 섹터는 단순 성장주보다 “생산능력(캐파) 늘리고 수익성 지키는지”가 진짜 승부처고, 결국 현금흐름 나오는 팀이 가져가더라.
그래서 난 지금은 재생연료를 테마로만 안 보고, 합병 뉴스 뜨면 그때부터 손익 구조랑 유동성(딜 이후)만 체크하고 소액으로만 따라가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