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확실히 예전이랑 달라지긴 했네요
사이드카 밥먹듯이 걸리고 하루만에 지수가 무슨 5%씩 튀는데
그 와중에 기관이 혼자 3조 넘게 쓸어 담았다는거 보고
솔직히 더 조심스러워집니다
개인이랑 외인은 다 던지고 나갔던데
정상적인 기초체력으로 올리는 장이라기보단
뭔가 수급이랑 유동성으로 억지로 띄워놓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요
반도체 훈풍이니 뭐니 떠들어도
체감 경기나 자금 사정은 영 뻑뻑한게 사실인데 말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휩쓸려서 추격매수 하기보다는
그냥 들고 있는 현금이나 잘 쥐고 있어보렵니다
수익 좀 덜 먹더라도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