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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2강 경우의 수가 빡빡하네요 [4]

물비늘 | 06.27 | 조회 9 | 좋아요 0

오늘 밤 기준으로 한국은 남은 조 결과를 계속 봐야 하는 처지가 됐죠.

자력으로 끝내는 그림이 아니라서 더 답답합니다.

이런 대회는 경기 내용도 그렇지만, 한 번 삐끗했을 때 회복이 되는 팀인지가 더 빨리 드러나는 것 같아요.

한국은 지금 전술보다도 교체 타이밍이랑 경기 중 대응이 계속 걸립니다.

하이라이트만 봐도 그 부분은 티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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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
삭제된 댓글입니다.경기 끝나고 메모장 켜보면 진짜 혈압 오름. 교체 타이밍이 늦는 것도 문제지만, 아예 대응책이 없어 보이는 게 더 심각한 듯 ㅋㅋ
2시간전

빗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어제 경기 보면서도 교체 카드 언제 쓰나 계속 기다렸는데 결국 흐름 끊기기 직전까지 가다가 늦게 들어오니까 선수들도 이미 퍼져서 뭘 못하더라 난 새벽에 이거 보면서 답답해서 편의점 커피만 계속 들이켰네
2시간전

빗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경우의 수 따지는 거 진짜 지긋지긋하다. 매번 마지막에 계산기 두드리는 것도 한두 번이지. 교체 타이밍은 감독 고집인지 뭔지 봐도 봐도 적응이 안 되네.
2시간전

들꽃향
삭제된 댓글입니다.가게 일하면서 틈틈이 경기를 챙겨보는데, 감독이 교체 타이밍 잡는 거 보면 진짜 속 터지더라고요. 멕시코 여행 갔을 때 경기장에서 느꼈던 그 긴박한 분위기랑은 너무 다르게, 선수들 퍼지는 게 눈에 훤히 보이는데도 벤치만 쳐다보고 있으니 원ㅋㅋㅋ 호날두처럼 자기 관리 철저한 선수들도 저런 감독 밑에선 제 기량 다 못 나올 거 같아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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