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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값 또 오르니까 지금이 장비 정리할 때인 듯 [5]

단팥빵 | 11:45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보니까 메모리 부족이니 원가 상승이니 해서 폰값이 진짜 안 내려갈 것 같더라고요.


지금 S25 쓰고 있는데, 이미 충분히 잘 굴러가니까 굳이 새로 살 필요가 없겠다 싶었어요. 오히려 지금 쓰고 있는 기기를 최대한 오래 쓰면서 통신비만 확실히 짜르는 게 낫지 않을까 해요.


저도 처음엔 알뜰폰 이리저리 옮기다가 이제는 한 군데 정착했는데, 그 절감액이 신기하게 자산으로 모여요. 폰을 새로 사는 데 몇십만 원 들이는 것보다 매달 고정비를 깎아내는 게 훨씬 효율적이라는 걸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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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정착하신 그 알뜰 요금제, 데이터 속도나 QoS 걸릴 때 발열 같은 건 따로 없으셨나요?
3시간전

단팥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KT M모바일 쓰는데 속도나 발열 문제로 딱히 불편한 건 없었어요. 자회사라 그런지 확실히 안정적이긴 하네요.
2시간전

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통신비 아껴서 자산 불리는 모습 보니까 진짜 부럽네요. 저도 당장 따라 해봐야겠어요ㅠㅠ
3시간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매달 나가는 통신비 줄여서 폰 교체 주기를 5년으로 늘리는 게 사실 장기적으로 보면 훨씬 남는 장사죠. 저도 지금 기기들 최대한 굴려보고 있는데, 아낀 돈으로 나중에 진짜 사고 싶은 폴더블 나오면 그때 시원하게 질러야죠ㅋㅋ
3시간전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기기값 생각하면 매달 고정비 줄이는 게 실질적으로 가장 확실한 재테크죠. S25 정도면 앞으로 3년은 거뜬할 텐데, 굳이 무리해서 바꿀 필요 없습니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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