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회선 정리하다가 eSIM을 하나 더 넣어봤는데, 생각보다 “순서”가 중요하더라구요.
기존 통신이랑 결제/교통카드 연동이 있는 상태면, 회선만 바꾸는 줄 알고 끝냈다가 잠깐 결제 지연 체감이 있었고요.
그래서 저는 폰 셋업할 때처럼 마지막에 한 번에 확인 루틴으로 가서, 통신은 eSIM으로 잡히는지부터 보고
NFC/교통카드랑 결제수단은 그 다음에 다시 등록/재확인했더니 그 뒤로는 깔끔했습니다.
알뜰폰으로 회선 하나 더 얹을 때도 이 순서만 지키면 시행착오가 확 줄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