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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값 오르면 결국 손이 더 안 가네요 [3]

반달 | 19:01 | 조회 5 | 좋아요 0

칩값 오른다, 메모리값 오른다 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그냥 지금 폰 더 오래 쓰자는 거네요.

저는 신형 나오면 성능보다 발열이랑 힌지 쪽부터 보는데, 가격까지 세게 올라버리면 실사용 체감이 더 잘 안 옵니다.

폴더블은 특히 원가가 올라갈수록 더 비싸질 텐데, 이젠 스펙표보다 내구성 검증된 쪽이 낫겠다는 쪽으로 기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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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 힌지 관리나 필름 작업 같은 게 은근 스트레스라 저도 바형 스마트폰만 찾게 되더라고요. 가격까지 오르면 더더욱 내구성 쪽을 보게 될 텐데, 혹시 지금 쓰시는 기기는 발열 관리 면에서 꽤 만족하며 사용 중이신가요?
1시간전

반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 쓰는 폴드도 발열 잡으려고 백그라운드 정리 루틴 빡세게 돌리면서 쓰는 중이라, 솔직히 다음 기기 가격까지 오르면 더 까다롭게 보게 될 것 같네요. 내구성 믿고 생액정으로 쓰기엔 수리비 부담도 무시 못 하니까요.
1시간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 1세대에서 겪은 발열 때문에라도 저 역시 차세대 기기들은 2세대 정도 지나서 기술적 완성도랑 내구성이 검증된 뒤에나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가격까지 오르면 감가나 수리비 부담이 커져서, 신제품 성능보다는 지금 기기 관리하며 버티는 게 합리적인 것 같아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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